1. Write Through vs Write Back
<-Write Through Write Back->
| 방식 | 데이터를 즉시 디스크에 기록 | 데이터를 캐시에 먼저 저장 후 나중에 디스크에 기록 |
| 속도 | 느림 (안전 위주) | 빠름 (속도 위주) |
| 안정성 | 전원 차단에도 안전 | 백업 장치 없으면 위험 |
| 필요조건 | 별도 백업 장치 없어도 됨 | BBWC/FBWC 같은 백업 캐시 필수 |
Write Back은 반드시 BBWC나 FBWC와 같은
안정적인 캐시 백업 기술이 있을 때만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.
2. BBWC와 FBWC란?
<-BBWCFBWC->
캐시메모리 DRAM DRAM 백업장치 배터리(BBU) 슈퍼커패시터 + NAND Flash 정전시처리 배터리가 DRAM에 전력 공급 슈퍼커패시터로 DRAM → Flash 복사 관리 배터리 교체 필요 (수명 약 2~3년) 거의 유지보수 없음 안정성 높음 (배터리 의존) 더 높음 (Flash에 저장됨) 📝 둘 다 DRAM을 캐시로 사용하지만, 정전 시 데이터 보호 방식이 다릅니다.
BBWC는 배터리로, FBWC는 캐패시터로 데이터를 보호합니다.
3. FBWC는 정말 BBU가 필요 없을까?
많은 자료에서 **“FBWC는 BBU가 필요 없다”**고 설명하지만,
이는 형식상의 표현일 뿐, 실제로는 전용 슈퍼커패시터
+ 플래시 모듈이 반드시 필요합니다.
🔹 예: HPE Smart Array P440ar
- DRAM 캐시 내장
- 별도의
Smart Storage Battery(슈퍼커패시터) 장착 필수 - 이게 없으면 Write Back 비활성화, Write Through로 강제 전환
결론: FBWC는 전통적인 니켈 배터리(BBU)는 필요 없지만,
기능상 BBU와 같은 역할을 하는 외부 백업 장치는 여전히 필수입니다.
4. 결론 요약
- BBWC vs FBWC는 캐시 데이터 백업 방식의 차이
- Write Back은 반드시 백업 장치가 필요 (BBWC 또는 FBWC)
- FBWC는 BBU가 필요 없다는 말은 오해 소지 있음
- → 백업 장치 형태만 다를 뿐, 역할은 동일